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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자에너지 파동을 이용해 우리 몸을 치유하는 법
작성자 (ip:)
  • 작성일 2016-04-05 15: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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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15
평점 5점

모든 물체는 원자로 구성되어 있다. 원자는 다시 전자 양자 소립자로 구성되어 있다. 원자핵의 소립자가 진동하면 그 주변에 전자장이 형성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발산되는데 이것을 파동 또는 기(氣)라고 한다. 우리 인체를 말하자면 파동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다. 즉 인체는 氣라는 에너지로 구성된 유기체라 할 수 있다.

 

파동치료란? 

 

우리 인체의 경우도 소립자 레벨까지 내려가면 입자와 파동이 공존한다. 현대물리학에 양자역학의 분야가 있는데 양(量)이 있는 입자의 세계가 力의 세계 즉 에너지의 세계라는 의미이다. 양자역학의 궁극적인 의미는 에너지 즉 파동이 모여 파동의 밀도가 커지면 물질로 바뀐다고 한다.

  

인간의 육체는 위  장  간  심장 등의 조직이 서로 연결된 것이 아니라 조직을 공통으로 연결하는 매체가 파동이며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있는 파동의 집합체이다. 

  

미국의 Rife박사가 50년여간 끈질긴연구와 노력 그리고 임상실험을 통해 그 고유의 주파수를 찾아내 체계화 시킨 것이 양자파동의학(생체정보시스템)이다. 1930년 Rife박사는 미국의 저명한 의학계 인사들로부터 <The End of All Diseases>라는 상을 수상했다. 그 후 Rife박사는 어떠한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체든 생물체든 병원균이든 고유의 분자진동 패턴을 가지고 있고 이에 대응하는 주파수로 공격하면 치료를 할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그 주파수를 <Bio – Active Frequency>라고 했다. 

 

주파수 치료의 원리  
   
이미 죽어버린 세포를 복구할 방법은 없다. 하지만 염증화된 세포나 비대 축소된 세포들의 재생은 가능하다. 또한 세포조직의 성질과 본인의 노력과 의지에따라  사람들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다. 그리고 위, 대장, 간 세포들은 평균 3개월이면 회복한다. 그러나 뇌와 심장세포는 수십년이 걸리기도한다. 노폐물이 가득하면 우리몸의 주파수가 깨지면서 이상이 생긴다. 

 

하지만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다면 우리 몸의 세포 고유기능이 활발해진다. 즉 질병의 치료법 중에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우리몸 세포에 자가 치료 능력을 주는 것이다. 조직의 주파수 밸런스를 맞추는 치료법은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켜 세포의 소립자의 활동을 자유롭게 해준다. 이러한 주파수의 밸런스가 자리를 잡으면 염증이 사라지고 뭉치고 엉킨 근육 신경이 제자리를 잡으면서 통증이 사라진다. 

 

파동치료 요법의 선구자 태리런던(TARYLONDON) 
   
파동을 이용해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 화제가 되고 있다. 태리런던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은 벽안의 영국여자 슬론엔젤화인(SLON ANGEL FINE)이다.  “ 이미 미국이나 동구 유럽에서는 파동을 이용한 치료법이 활성화 되었다. 우주에너지인 기(氣)를 근간으로 자연치유를 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한국에 일부 파동(波動)치료를 추구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생소하다. 자연 순환의 원리로 치유시키는 것이 이일에 핵심“이라고 말했다.

 

빛과 초음파(소리) 정신(영성)의 유기적인 조화로 치유되면 우리 몸의 손상된 세포가 회복된다는 것. 그 회복의 전조는 얼굴로부터 알 수 있다며 육안으로도 나아졌다는 것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다고 했다.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파동을 이용한 자연치유를 하는 점에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출처 <건강 상식>피부전문대체의학클리닉-태리런던(TARY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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